어려움과 축복(목회단상)
- 2025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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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을 보았다.
"미국의 역사학자 찰스 오스틴 비어드 박사에게 기자들이 물었습니다. "박사님, 한평생 역사를 연구하셨는데, 역사의 결론이 무엇입니까?" 그러자 그는 이렇게 말했다. "네가지 입니다". 그가 말한 네가지 중의 첫째는 "하나님의 계획에는 차질이 업사"입니다. 벌은 꽃으로부터 꿀을 빼앗아갑니다. 그러나 동시에 꽃가루를 옮겨 수정이 되게 하고, 열매를 맺게 합니다.
역사를 보면 벌과 같은 강도들이 악을 행하지만, 그들을 통해서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계획은 정확하게 이루어 집니다......"
(황명환, '마음의 거리좁히기'중)
정말 그렇다. 끝났다 할때까 성장할 때이다.
어두움에서 빛은 더욱 강하게 빛난다.
예수님의 죽음이 있었기에, 다시 살아남이, 부활의 아침이,
그리고 우리가 주님께 나아갈 수 있음이 있었다.
우리에게 삶의 어떤 영역이던 어려움이 왔기에, 우린 그때는 마치 꿀을 빼앗긴 꽃처럼 당장은 좌절하지만,
그로인해 우린 내 연약함을 나의 모습을 보고, 또한 무엇보다,
주님을 의지하는 선물을 받게된다.
오늘 암송한 말씀 신명기 31:6절에서는 결단코 우리를 버리지 않는다. 하신다.
그러니 빼앗겼던 무덤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내 삶에 이미 가신 부활의 주님을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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